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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남산걷기체험

남산걷기

임피가 왜 용의 고장인지는 세종실록을 보면 세종 15년 5월 20일 세종대왕께서 신하들에게 하교하여 물어보기를 “용은 어디에 살고 있는가? 태종대왕 때 용이 밭 가운데서 솟아 나온 일이 있다고 하는데 용도 동물일진대 밭에서 나왔다고 하니 괴이하지 않은가?라고 말하니 신하들이 대답하기를 "신들이 알기로는 충청도 평택, 아산, 전라도 만경, 임피, 용담 등지에서 용이 간혹 나타난다고 하오니 널리 물어 보시면 직접 본 사람이 반드시 많을 것입니다" 그 근거로는 용과 관련된 지명들로 서수면사무소(당시 임피면) 인근에 있는 용전(龍田), 용성(龍成), 용회(龍回), 용귀(龍歸)마을 등이 있다.


임피는 역사와 문학의 고장이다. 출발지점에 임피향교, 노성당이 있고 잠시 걷다보면 근대시기 대표적인 소설가인 백릉 채만식의 출생지이다. 읍내에 생가터만 남아있지만 인근에 집필터와 묘소가 있다. 읍내를 지나 남산 산책로는 사계절 중에 가을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데 남산은 임피읍성을 중심으로 남쪽에 위치하여 남산으로 불렸고 봉수대가 있었다.


군산은 금강과 만경강에 위치하여 백제시대에는 사비성과 고려시대에는 진성창을 조선시대에는 왜구약탈을 막기 위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어 성곽과 봉수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 중턱에 남산 문턱재 하녀헌샘(물이 조금씩 나옴)이 있고 포강 옆에는 남근암이 있는데 이 바위를 건드리면 남산에서 피가 났다는 전설이 있고 이 약수(약수에서 솟아는 샘)는 소화불량·위장병에 효험이 있고 피부병·신경통·안질·빈혈증·만성부인병 등에도 약효가 있다고 전하고 심지어는 두뇌가 명석하여진다는 설도 있다.


1) 편백나무 숲

편백나무숲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 작용이 뛰어나 웰빙 용품 소재로 많이 사용 됩니다. 일본에서 최고급 내장제로 사용되어 왔으며, '히노끼' 라고도 불립니다. 편백나무에는 피톤치드라는 천연 항균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살균 작용이 뛰어나고, 내수성이 강해 물에 닿으면 고유의 향이 진하게 퍼져 잡냄새도 없애주기 때문에 최근 도마 재질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편백나무 효능

  • -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면역세포가 활성화 되어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능이 있어 감기, 비엽 등 여러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천연물질인 피톤치드는 강력한 항균 효과가 있어 몸을 보호해 주는 효능이 있다..
  • -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집 먼지 진드기의 기생을 억제하는 효과 있어, 아토피 환자의 가려움증 예방과 여드름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 - 편백나무 숲을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는데, 이는 편백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를 자연스럽게 흡입하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의 농도를 떨어뜨리는 효과 때문이다.
  • - 편백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는 냄새가 나는 원인 요소를 화학적으로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집안 곳곳에 편백나무를 두게 되면 새집증후군이나 음식냄새, 집안의 잡내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 - 피톤치드는 우리 몸의 중추신경계에 진정작용을 도와 심신을 안정시키고 쾌적한 분위기에 숙면을 최할 수 있게 도와주며, 혈액 순환계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2) 약수터

약수터

약수에 녹아 있는 광물로는 칼슘·칼륨·라듐·황산염·규산·나트륨·마그네슘·철분 등이 있다. 약수는 소화불량·위장병 등에 효험이 있다고 알려진 것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피부병 · 신경통 · 안질 · 빈혈증 · 만성부인병 등에 약효가 있다고 알려진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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